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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이준영·장규리, 피아노와 비올라로 그릴 청춘 로맨스

▲'포핸즈'(사진출처=tvN)
▲'포핸즈'(사진출처=tvN)
‘포핸즈’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싱그러운 예술고등학교 청춘들의 이야기를 선사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작품이다.

송강, 이준영, 장규리는 극 중 한국예술고등학교 동갑내기 친구로 호흡을 맞춘다. 송강은 차분하고 성실한 피아노 전공 강비오 역을, 이준영은 자유분방하고 꾸밈없는 매력의 피아노 전공 최정요 역을 맡아 한 대의 피아노를 함께 연주하는 '포핸즈'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장규리가 밝고 싹싹한 비올라 전공 홍재인 역으로 분해 세 사람의 특별한 관계성을 완성할 예정이다.

3일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단정한 교복 모습의 강비오부터 무심한 듯 자유로운 분위기의 최정요, 남다른 친화력으로 음악에 몰입하는 홍재인의 모습이 담겨 예고 특유의 낭만과 풋풋한 에너지를 전한다.

제작진은 "반듯함과 자유로움, 밝은 에너지를 품은 세 사람의 조합이 평범한 교정을 청춘의 한 장면으로 바꿔놓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포핸즈'는 오는 8월 29일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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