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키 서이·리이나(사진출처=초이크리에이티브랩 )
서이와 리이나는 19일 공개된 교육부와 EBS의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 낭독에 참여했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은 ‘아이돌 오디오 클래스’의 두 번째 시리즈로 교과서 수록 문학 작품을 ‘듣는 독서’ 형태로 경험할 수 있는 학습 콘텐츠다. 첫 주자로 나선 서이와 리이나는 각각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 수록작인 은희경의 소설 ‘새의 선물’과 최영미의 시 ‘선운사에서’를 들려준다.
두 사람은 작품 낭독뿐만 아니라 진솔한 감상까지 나누며 청소년들의 학습 흥미와 몰입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서이는 인물의 서사를 섬세하게 전달하며 리이나는 시 특유의 정서를 한층 차분하게 표현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하이키 서이와 리이나가 참여한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은 교육 플랫폼 ‘함께학교’ 홈페이지 및 전용 앱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