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케츠(Kekec)' 시리즈(사진출처=주한 슬로베니아 대사관)
주한 슬로베니아대사관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특별전 ‘줄리안 알프스–슬로베니아(Julian Alps – Slovenia)’에서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대표 영화 및 다큐멘터리 7편이 상영된다.
대표작으로는 2025년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슬로베니아 출품작이자 슬로베니아판 ‘기생충’으로 불리는 '패밀리 테라피(Family Therapy)'와 여성 목사의 5년간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신의 여인(Woman of God)'이 포함됐다.

▲'신의 여인(Woman of God)'(사진출처=주한 슬로베니아 대사관)
영화제 측은 상영과 더불어 슬로베니아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팝업 행사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한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