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19일 방송되는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에서는 동네의 터줏대감들이 인정하는 진짜 맛집을 찾아간다.
먼저 청량리에서 58년간 자리를 지켜온 손칼국수 명장의 식당이 소개된다. 국물의 고소함을 내기 위해 밀가루보다 단가가 높은 콩가루를 사용하는 고집과 그에 담긴 사연을 전한다. 유승목은 "국물이 입안 전체를 꽉 채우는 느낌"이라며 손칼국수 맛에감탄한다.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