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쌀라비움’ 4회(사진출처=ENA)
22일 방송되는 ENA ‘짐쌀라비움’ 4회에서는 두 번째 여행지인 태국 치앙마이로 떠나는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의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산속 이색 ‘코끼리 호텔’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현지 대중교통인 ‘썽태우’에 탑승한다. 이동 중 이시안, 하리무, 가비는 썽태우 안을 순식간에 광란의 댄스 스테이지로 탈바꿈시키며 남다른 흥을 폭발시킨다.
반면 세 사람의 노래와 춤에 기계적으로 박수를 치던 원지는 점차 눈빛이 공허해지며 기력을 잃어간다. 달리는 차 안에서 도망갈 곳을 찾지 못해 눈시울까지 촉촉해진 원지의 극명한 대비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어 코끼리 숙소에 도착한 네 사람은 낭만 가득한 산책과 목욕 시간을 함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그러나 평소 '코끼리 덕후'를 자처하던 이시안이 돌연 탈덕을 선언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져 사건의 배경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