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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발라드 디멘션 주빈·서연·시온·서아 확정

▲트리플에스(사진출처=모드하우스)
▲트리플에스(사진출처=모드하우스)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팬들의 손으로 직접 완성한 두 번째 발라드 디멘션(DIMENSION)을 선보인다.

모드하우스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그랜드 그래비티(Grand Gravity)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모드하우스 픽인 주빈을 필두로 서연, 시온, 서아가 새로운 발라드 디멘션의 최종 멤버로 낙점됐다.

이번 투표는 시작 전 가이드 음원이 사전 공개돼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율을 끌어올렸다. 첫 발라드 디멘션인 '아리아(Aria)'의 뒤를 잇는 이번 유닛은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일주일간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0~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월드투어 'ANDLESS'의 포문을 연 뒤 마카오, 도쿄를 비롯해 토론토,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순회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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