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통로' (사진출처=콘텐츠합)
지난 22일 대구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펼쳐진 '비밀통로'는 일본 극작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원작을 민새롬 연출이 한국적 정서로 재해석한 2인극이다. 영문 모를 '통로'에 들어선 두 남자가 얽힌 기억을 따라가며 삶과 관계의 의미를 되짚는 서사를 담았다.

▲'비밀통로' 이시형 (사진출처=콘텐츠합)
지난 5월 서울 공연을 마친 뒤 진행된 첫 지방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흥행 저력을 증명했다.

▲'비밀통로' 김성규(사진출처=콘텐츠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