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자쇼' (사진출처=KBS 2TV)
24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직업의 세계'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이자 142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의 이낙준 작가가 게스트로 나선다.
이날 이낙준은 '중증외상센터'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 주지훈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캐릭터가 현실로 걸어 나온 것 같았다"라는 생생한 감회를 전한다. 이어 작품 성공으로 '30억 원을 벌었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직접 입을 열고 해명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이비인후과 전문의라는 타이틀을 뒤로하고 작품 흥행 전 전업 웹소설 작가를 선택했던 이유를 공개한다. 7번이나 이직한 관객의 고민 상담은 물론, 전직 의사의 시각에서 바라본 초등학생 의대 입시 열풍에 대한 소신 발언까지 덧붙인다.
김영희의 차기작 카메오 출연 요청에 던진 이낙준의 뜻밖의 답변과 다양한 직업군 관객들의 고민 해결 현장은 '말자쇼'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