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네이트(사진출처 = 판타지오)
루네이트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두 번째 유럽 투어 'BEYOND THE MOON(비욘드 더 문)'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폴란드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암스테르담, 런던, 쾰른, 뮌헨, 부다페스트를 거쳐 파리에 입성한 루네이트는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매료시켰다.
이날 루네이트는 강렬함이 돋보이는 'XX'를 비롯해 청량한 'SNEAKERS'(스니커즈), 솔직한 에너지의 '지금 만나', 감성적인 'MON2SUN'(먼투선)까지 다채로운 음색과 한계 없는 매력을 과시했다. 또 프랑스어 챌린지 등 현지 팬들과 맞춤형 소통 코너를 진행하며 특유의 유쾌하고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루네이트는 "작년에 오지 못했던 파리에서 러베이트를 만나 정말 행복했다"라며 "더 성장해서 파리에 다시 돌아올 테니 앞으로도 함께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루네이트는 25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BEYOND THE MOON'의 마지막 공연을 열고 유럽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