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하츠투하츠가 미니 2집 수록곡 '15-LOVE'(피프틴 러브)로 후속 활동에 돌입한다.
하츠투하츠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8일 KBS2 '뮤직뱅크', 29일 MBC '쇼! 음악중심', 30일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연이어 출연해 '15-LOV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5-LOVE'는 테니스 경기에서 한쪽이 첫 득점을 올린 스코어를 의미하는 제목의 곡이다. 기타와 신스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워 코트 위 경쾌한 움직임을 그렸으며, 상대와의 랠리에서 오가는 설렘을 가사로 풀어냈다. 무대 안무 역시 공을 주고받는 제스처와 역동적인 스텝 등 테니스 경기 콘셉트를 살려 다인원 그룹 특유의 짜임새를 강조했다.
하츠투하츠는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라며 "우리 모두가 아끼는 곡이고, 다인원 그룹의 강점을 살린 안무 구성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12일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ICONIC HEART(아이코닉 하트)'로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와 합산 싱글 차트 2위, 빌보드 재팬 핫100 및 톱 싱글 세일즈 차트 2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