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투어스 뮤비(사진출처 = WAVY(웨이비))
웨이브투어스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배드 피시즈)'의 수록곡 'everything comes and goes(에브리띵 컴스 앤 고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애프터 양', '엄브렐러 아카데미', '성난 사람들(비프)' 등에 출연한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저스틴 민이 출연했다. 저스틴 민은 도심 속을 배회하는 한 남자의 불안과 공허를 섬세한 표정과 춤사위로 표현해내며 곡의 몽환적인 스케일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
'everything comes and goes'가 수록된 정규 2집 'bad pieces'는 2024년 EP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된 새 앨범이다. 완벽하지 않은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진심이 된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타이틀곡 'courage(커리지)'를 포함해 총 11곡이 담겼다.
한편 웨이브투어스는 9월부터 미국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홀, 로스앤젤레스 그릭 시어터 등 북미와 아시아 총 30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더 피시즈 투어)'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