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이 일본 주요 차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홉은 지난달 8일 공개된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로 23일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아홉이 해당 차트에서 거둔 최고 성적이다. 아울러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5위를 기록했다.
이번 미니 3집은 발매 직후 6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을 밟았으며 총 22개 국가 및 지역 순위권에 진입했다. 국내에서도 멜론과 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 순위에 올랐고, 공개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음반 판매량과 스트리밍 지표에서 꾸준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홉은 일본 현지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 6월에는 오사카와 도쿄에서 첫 아시아 투어를 치렀으며, 지난 13일에는 교세라돔에서 열린 '간사이 컬렉션 2026 A/W' 무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