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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인천 신포국제시장 민어→한우까지 '차화연·차재이 모녀 밥상'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가 신포국제시장 닭강정, 민어 한상, 한우 소고기로 여름 보양에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차화연과 딸 차재이를 위한 '모녀 한 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와 박세리는 인천 최초의 근대 시장인 신포국제시장을 찾아 명물인 닭강정과 공갈빵을 맛보며 시장의 정을 느낀다.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이어 두 사람은 주말드라마 시청률 보증 수표이자 사모님 연기의 아이콘 배우 차화연과 딸 차재이를 만난다. 이들은 여름 보양식의 끝판왕 민어 식당을 찾아 민어회, 민어전과 무침, 찌개까지 민어로 가득 채운 한 상에 감탄한다.

이어 네 사람은 부평의 정육식당을 찾아간다. 34년 경력의 발골 장인이 작업한 한우 특수부위를 아낌없이 즐긴다.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한편 차화연은 열정 넘치는 손흥민과 축구 사랑을 보여준다. 그는 "난 손흥민의 광팬이다"라며 "우리 축구 선수들은 최고의 실력을 갖췄다"라고 지난 월드컵 패배에 대한 아쉬운 마음과 바람을 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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