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사진출처=골드메달리스트 )
김수현은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해를 품은 달'에 이어 최근 tvN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눈물의 여왕'으로 대세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한 그가 시상자로 출격해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2024년 일본 오사카, 2025년 마카오를 거쳐 3년 만에 대한민국 부산으로 돌아온 이번 시상식에는 라이즈(RIIZE), 리센느(RESCENE), 싸이커스(xikers), 아이딧(IDID), 아일릿(ILLIT),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에반(EVAN), 에이티즈(ATEEZ), 엔믹스(NMIXX),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임영웅, 최예나, 코르티스(CORTIS),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키(KiiiKiii), 트레저(TREASURE), 트리플에스(tripleS) 등이 출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