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떡집(사진출처=tvN)
28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5회에서는 장사 첫날 인심을 베푼 마트 직원들을 위해 특별한 '떡마카세' 코스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본사의 지원으로 마련된 기구를 활용해 8가지 풀코스 요리를 기획한 지락이들은 대용량 조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에 직면한다. 음식 개수를 착각하거나 조리 속도가 손님들의 식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
특히 홀을 담당하던 안유진은 서빙 도중 준비된 요리 접시가 손님 수보다 부족한 아찔한 상황을 목격하고 재료마저 동나버리는 비상사태에 빠진다. 과연 지락이들이 이 위기를 어떻게 수습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파인다이닝 장사를 마친 지락이들의 첫 휴무일 풍경도 함께 공개된다. OOTD를 맞춰 입고 읍내로 간만의 외출에 나선 네 사람의 유쾌한 휴일 모습은 '우주떡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