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앤오프(사진출처=케이아이엔터)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총 1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최근 5년간 수능 및 모의·학력평가 기출 문제에 맞춤형 해설을 더해 전달하는 교육부·EBS 오디오 교육 콘텐츠다.
온앤오프 멤버 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은 기출 문제 10문항을 맡아 문제 낭독과 함께 다채로운 상황극, 재치 있는 대화를 더해 어려운 역사 개념을 흥미롭게 풀었다. 지난달 31일 5문항이 선공개된 데 이어 7일 나머지 5문항이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온앤오프는 "공부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마주하는 불안 속에서 이번 콘텐츠가 지친 일상 속 작은 쉼표이자 따뜻한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집중과 휴식의 'ON/OFF' 균형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