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유부녀 킬러’ 킹피셔 진실 둘러싼 폭풍 전개 예고

▲'유부녀 킬러'(사진출처=MBC)
▲'유부녀 킬러'(사진출처=MBC)
'유부녀 킬러'의 공효진, 정준원, 이상이가 '킹피셔'를 두고 삼자대면을 펼친다.

5일 방송되는 '유부녀 킬러' 12회에서는 정체불명의 인물 '킹피셔'를 둘러싼 의혹 속에서 유보나(공효진 분), 권태성(정준원 분), 이동진(이상이 분)이 한자리에 모여 신경전을 벌인다.

지난 방송에서 권태성은 8년 전 자신을 구해준 인물이 아내 유보나였음을 알게 되며 아내가 킹피셔일지도 모른다는 충격에 빠졌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평화롭던 부부의 일상에 균열이 가기 시작한 모습이 담겼다. 권태성은 아내를 향한 혼란스러운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유보나는 갑작스럽게 변한 남편 모습에 불길함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권태성은 세르게이(신현수 분)를 찾아가 4년 전 납치 사건의 이유와 아내와의 연관성을 파헤치며 살벌한 경고를 날린다. 여기에 킹피셔 저격 사건을 추적하던 이동진이 유보나와 관련된 수상한 단서를 잡고 이들의 집을 직접 방문, 유보나와 권태성을 향해 날카로운 질의를 던지며 팽팽한 삼자대면을 형성한다.

세 사람의 아슬아슬한 신경전과 그 끝에 마주할 진실은 '유부녀 킬러'에서 공개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