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쌀라비움’ 이시안(사진출처=ENA)
이시안은 ENA ‘짐쌀라비움’에서 태국 여정에 이어 인도네시아 부킷라왕 정글에 이르기까지 도회적인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털털하고 소탈한 모습으로 배낭여행을 전하고 있다. 이시안은 엽기적인 표정을 짓거나 생소한 음식 도전, 뱀 만지기 등 '호기심 많은 겁쟁이'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그는 멤버들 사이의 '중재자'이자 친근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내며 존재감을 끌어올렸다. 맏언니 원지의 책임감에 깊이 공감하고 진솔한 위로를 전하고 가비에게는 애교 넘치는 동생으로, 하리무에게는 든든한 언니로 다가가 팀의 연대감을 한층 견고하게 만들었다.
Mnet ‘프로듀스48’,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개인 채널 ‘최종시안’ 등 다방면에서 당찬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어온 이시안은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예능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