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발라드2'(사진출처=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새 대표단으로 합류한 가운데 평균 연령 17.9세의 더욱 어린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현직 군인부터 버클리 입학을 미룬 참가자, 영국 국왕이 반한 참가자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파격적인 이력의 실력자들이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티저 영상 속 참가자들의 짙은 감성 무대에 정재형은 “충격을 넘어 서늘하기까지 했다”라며 감탄했고, 정승환 역시 탄성을 터뜨리는 등 대표단 사이에서 감탄과 눈물, 기립박수가 쏟아져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또 한 번 발라드 열풍을 예고한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