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투빅, ‘피노키오’ 리메이크…더 깊어진 감성 하모니

▲투빅(사진출처=탱크이엔엠)
▲투빅(사진출처=탱크이엔엠)
그룹 투빅(2BiC)이 새 싱글 ‘피노키오’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투빅의 신곡 ‘피노키오’는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동명 OST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맴도는 애틋한 마음을 담은 가사와 로이킴의 감성 보이스로 큰 사랑을 받았던 원곡이 투빅의 탄탄한 가창력과 풍성한 하모니를 만나 새롭게 재탄생한다.

2012년 ‘또 한 여잘 울렸어’로 데뷔한 투빅은 ‘요즘 바쁜가봐’, ‘오늘같은 밤이면’, ‘나이기를’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보컬 듀오로 입지를 다져왔다.

한편 투빅의 새 싱글 ‘피노키오’는 22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