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현경(사진출처=에일리언컴퍼니)
류현경은 7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개막식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연출작 ‘고백하지마’의 관객 행사와 차기 연출작 ‘개싸움’의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일정을 소화한다.
류현경이 직접 연출과 주연, 배급까지 담당해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던 영화 ‘고백하지마’는 커뮤니티비프의 대표 프로그램 ‘리퀘스트시네마: 신청하는 영화관’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류현경은 9일 메가박스 부산극장에서 ‘고백하지마’ 상영에 앞서 야외 무대인사를 소화하고 영화 상영 직후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하며 관객들과 긴밀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차기 연출작인 ‘개싸움’은 올해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공식 선정작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APM은 기획·개발 단계의 아시아 장편영화를 세계 투자·배급사와 연결하는 투자 및 공동제작 플랫폼이다. 48개국 604편의 경쟁을 뚫고 선정된 ‘개싸움’은 10일부터 13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비즈니스미팅에 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