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식스센스 비사이드' 그림으로 주문 퓨전 분식집→맞춤 커피 추천 AI 카페 탐방

▲'식스센스 비사이드' 퓨전 분식집(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 비사이드' 퓨전 분식집(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 비사이드'에서 그림으로 주문하는 퓨전 분식집, AI가 맞춤 커피를 추천하는 카페를 방문해 진짜와 가짜를 구분했다.

4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비사이드'는 '왜 주문을 못 하니' 특집으로 진행됐다. 출연진은 독특한 주문 체계를 갖춘 이색 식당 세 군데를 찾아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추리 게임을 펼쳤다.

첫 번째 '메뉴 200개 인도 채식 식당'에 이어 두 번째 식당 '그림으로 주문하는 퓨전 분식점'에 방문했다. 이곳은 손님이 직접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조리해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이었다. 손님이 원하는 메뉴를 스케치로 표현해야만 실제 요리로 구현되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그림 완성도에 따라 주문 결과물이 달라지는 독창적인 방식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는 손님의 성향과 상태를 분석해 음료를 제조하는 AI 기반 카페로 발걸음을 옮겼다. 해당 매장은 고객의 MBTI 결과와 안면 표정 정보를 기술적으로 파악해 개인 맞춤형 커피를 추천 및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춰 멤버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