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플릿(사진출처 = LM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테인먼트)
에스플릿은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쳐파크에서 개최된 한일 문화교류 페스티벌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에 출연해 첫 번째 주자로 무대를 열었다.
이날 에스플릿은 첫 곡 'Domino(도미노)'를 시작으로 'Celebration(셀레브레이션)', 크리스토퍼(Christopher)의 'Bad(배드)'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탄탄한 밴드 라이브로 소화하며 현장의 열기를 빠르게 끌어올렸다.
데뷔 후 처음으로 나선 페스티벌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에스플릿은 신인다운 패기와 여유 있는 무대 매너, 관객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했다. 이어 청량한 음악성이 돋보이는 데뷔곡 '막차' 무대를 끝으로 폭발적인 환호 속에 공연을 완성했다.
한편 에스플릿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