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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선다…영화 배우로 초청

▲에릭남 (사진출처=올마이애닉도츠)
▲에릭남 (사진출처=올마이애닉도츠)
가수 겸 배우 에릭남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무대에 오른다.

에릭남은 6일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포토월에서 영화 팬들과 만난다.

▲에릭남 (사진출처=올마이애닉도츠)
▲에릭남 (사진출처=올마이애닉도츠)
이번 초청은 미국 대형 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하이브 아메리카가 공동 제작하는 K팝 소재 영화 '케이팝: 더 데뷔(K-Pop: The Debut)' 출연진 자격으로 성사됐다. 오는 2027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는 이 작품은 차세대 K팝 걸그룹을 찾는 TV 경연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계 미국인 여성의 이야기를 그리며 에릭남은 배우 유지태, 강소라 등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한편 에릭남은 오는 1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를 발매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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