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10화(사진출처=티빙)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이준혁과 영업 5팀이 마지막 출근길에 나선다. 후속 tvN 월화드라마는 '나의 유죄인간'이다.
13일 tvN에서 방송되는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10회에서는 CGM과의 치열한 승부 끝에 새로운 내일을 맞이하는 공은태(이준혁 분)와 영업 5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만토바와의 계약으로 반격의 발판을 마련한 홍성은 최종회에서 완벽한 역전을 노린다. 위약금을 물고 떠났던 브랜드들이 다시 홍성의 문을 두드리면서 갑과 을의 관계가 뒤바뀌고, 공은태는 마음껏 싸울 수 있는 판 위에서 또 한 번의 협상에 나선다. 홍성의 적이 된 선배 정선혁(오대환 분)과 공은태가 어떤 마지막 대화를 나눌지도 관심을 모은다.
치열했던 싸움 끝에 영업 5팀에는 '진급'이라는 반가운 소식이 찾아온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계약직 사원 이지혜(하율리 분)의 정규직 전환을 두고 예상치 못한 결정이 내려지며 영업 5팀은 또 한 번 술렁인다. 공은태가 팀원을 위해 꺼낸 부탁이 어떤 결과로 돌아올지, 이지혜 앞에 놓인 선택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티빙을 통해 전편 다시보기할 수 있다. 후속 드라마는 '나는 유죄인간'으로 오는 19일부터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