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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초딩 힙스터와 특급 케미…마이클 잭슨으로 통했다

▲마크(사진출처 = 어퍼룸(Upper Room))
▲마크(사진출처 = 어퍼룸(Upper Room))
가수 마크가 '초딩 힙스터'와 만나 특별한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마크는 16일 어퍼룸(Upper Roo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Mark Lee & Kids-POP’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마크는 춤과 패션을 사랑하는 초등학생과 옷 가게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독창적인 스타일링을 공유하고 마이클 잭슨이라는 공통 취향을 발견하며 금세 친밀해졌다. 마크는 아이가 직접 추천해 준 옷을 입어보며 호응했고 직접 고른 가방을 선물해 따뜻함을 더했다.

이어 댄스 연습실로 이동한 두 사람은 마이클 잭슨의 곡에 맞춰 안무 제작에 착수했다. 아이의 출중한 춤 실력에 감탄한 마크는 문워크 응용 동작을 전수하는 등 아이의 아이디어를 반영하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이가 "마크 형처럼 최상의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전하자, 마크는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나도 음악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응원했다. 이어 마크는 "‘찾았다’는 의미를 함께 발견할 수 있는 노래들을 멋지게 만들어보겠다"고 다짐하며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다졌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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