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재 '틀려도되' 이미지(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가수 적재가 새 싱글 발매를 앞두고 일상의 편안한 분위기를 담은 콘셉트 사진을 선보였다.
적재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틀려도되'의 콘셉트 사진 두 종을 공개하고 컴백 행보를 알렸다.

▲적재 '틀려도되' 이미지(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공개된 사진 속 적재는 오래된 승용차를 배경으로 서 있거나 안경을 쓴 채 자연스러운 일상적 풍경을 연출했다. 앞서 티저 영상에 쓰였던 리코더를 손에 쥐는가 하면, 길거리와 스튜디오, 침대 등 다채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멋을 살렸다. 기존의 진중한 음악가 이미지 대신 장난스럽고 여유 있는 모습을 강조한 점이 돋보인다.

▲적재 '틀려도되' 이미지(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앞서 적재는 바닷가에서 기타 케이스 속 리코더를 꺼내 부는 영상 등 재치 있는 예고 콘텐츠를 연이어 올리며 기대를 모았다. 지난 17일에는 페스티벌 무대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에 올라 신곡 '틀려도되' 무대를 미리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틀려도되'와 수록곡 '자니...?'까지 총 2개 트랙이 실린다.
한편 적재의 새 싱글 '틀려도되'는 27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