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 현무로드' 캐나다(사진출처=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전현무와 이준이 이주빈과 함께 캐나다 캘거리 로드 트립에 나선다.
25일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에서는 캐나다에 첫발을 디딘 전현무와 이준, 이주빈의 다채롭고 설렘 가득한 캘거리 여행 현장이 그려진다.
생애 첫 캐나다 방문에 들뜬 전현무는 픽업트럭 렌트에 성공하며 이준과 함께 ‘캐나다 로망’을 실현한다. 여기에 ‘천만 배우’ 이주빈이 합류해 전현무를 ‘큰 오빠’, 이준을 ‘작은 오빠’라 부르는 털털함을 발산한다.
▲'디스이즈 현무로드' 캐나다(사진출처=MBN)
세 사람은 전날 식당 직원에게 추천받은 조식 맛집으로 달려간다. 컨트리 감성이 물씬 풍기는 식당에 도착한 전현무는 “영화 ‘펄프 픽션’ 첫 장면이 이런 곳에서 시작하지 않냐”며 박학다식한 매력을 은근히 어필한다. 특히 이주빈은 식당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거침없이 주문을 해내는가 하면, 이준의 턱에 하얗게 뭉친 선크림을 직접 매만져 주는 묘한 핑크빛 기류로 전현무의 부러움을 산다.
이어 세 사람은 웅장한 로키산맥의 관문이자 여행자의 마을 ‘캔모어’로 향한다. 맑고 투명한 보우강에서 레프팅을 즐기고 평화로운 리버사이드 파크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전현무는 잔디밭에 누워 코를 골며 숙면을 취하다 이주빈의 발 간지럽히기 장난에 화들짝 놀라 폭소를 자아낸다.
▲'디스이즈 현무로드' 캐나다(사진출처=MBN)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캘거리의 ‘MZ 핫플’ 카우보이 클럽 방문이었다. 무용과 출신이자 전직 아이돌인 이준은 민소매 차림으로 댄스 플로어를 완전 장악해 현지인들의 극찬을 받는다. 뜨거운 열기 속 무대를 바라보던 전현무는 갑자기 울컥하더니 “내가 저런 감정을 언제 마지막으로 느꼈던가”라며 눈시울을 붉혀, 전현무가 눈물을 글썽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