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다이브' 10회(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
25일 디즈니+와 채널A를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10회에서는 윤하나(김지연 분)·정우재(박서함 분) 커플과 윤하루(장세혁 분)·서예랑(문승유 분) 커플의 한강 더블데이트 현장이 그려진다.
그동안 윤하나와 윤하루 남매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반복해서 시간 여행을 감행해 왔다. 그러나 선배 양준모(강형석 분)의 본색을 알게 된 뒤 가장 커다란 난관에 부딪혔고 단 한 번 남은 기회를 통해 다시 과거로 돌아오며 마지막 시간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위기 속에서도 쌍둥이 남매는 특별한 존재인 정우재, 서예랑과 함께 한강 공원을 찾아 화기애애한 일상을 즐긴다. 한적한 밤 모인 네 사람은 고군분투했던 시간을 뒤로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끽한다.
특히 윤하나와 서예랑은 막역한 선후배다운 솔직담백한 '걸스 토크'를 나누며 유대감을 쌓고, 정우재와 윤하루는 치열한 농구 대결로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를 펼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근심 걱정을 잊은 채 웃음꽃을 피운 네 청춘의 한강 나들이 배경에 궁금증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