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태우, 솔로 데뷔 20주년…god 메인보컬서 프로듀서로 지평 확장

▲김태우(사진출처 = 젬스톤이앤엠)
▲김태우(사진출처 = 젬스톤이앤엠)
가수 김태우가 솔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다.

1999년 국민그룹 god의 메인보컬이자 막내로 가요계에 데뷔한 김태우는 2006년 그룹의 울타리를 벗어나 자신의 목소리를 전면에 내세운 첫 솔로 앨범 '하고 싶은 말'을 발표했다. 이후 2009년 대표곡 '사랑비'를 비롯해 '기억과 추억', '메아리', 드라마 '아이리스' OST '꿈을 꾸다', '신사의 품격' OST 'High High(하이 하이)'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독보적인 가창력과 감성을 지닌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굳혔다.

김태우는 솔로 커리어와 함께 god의 메인보컬로서의 정체성도 단단히 지켜왔다. 수많은 콘서트와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손호영의 솔로 데뷔 20주년 신곡 'Go Around' 챌린지에 참여하는 등 멤버들과 변함없는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최근 김태우는 아티스트를 넘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젬스톤이앤엠의 CCO(Chief Creative Officer)로 취임, 제작자 및 프로듀서로도 성공적인 스펙트럼 확장을 이루어냈다.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경험을 바탕으로 레전드 아티스트 IP 기반 콘텐츠 기획 및 공연, 방송 프로젝트 등에서 크리에이티브 리더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20년 전 홀로서기를 시작했던 '하고 싶은 말'처럼, 완성도 높은 음악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깊이감을 더해온 김태우는 솔로 데뷔 20주년을 기점으로 god 활동, 솔로 무대, 그리고 CCO 프로듀서로서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