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리(사진출처=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영월군민의 날 기념 무대에 올라 축하의 노래를 한다.
성리는 11월 2일 강원 영월군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4회 영월군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공연을 펼친다. 이번 기념식은 군민대상 시상과 함께 지역사회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리는 가수 황유찬, 영월군어린이합창단과 함께 무대에 올라 현장을 찾은 주민들을 맞이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축하공연 외에도 드론라이트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