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이블' 김선우(사진출처=JTBC)
김선우는 지난 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4회에서 모던 코리아 레스토랑 ‘섭’의 헤드 셰프 유인섭 역으로 등장했다. 국내 최고의 셰프를 가리는 요리 서바이벌에 본격 합류한 유인섭은 확고한 요리 철학을 앞세워 첫 본선 경연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섭(김선우 분)은 가족 간의 소통을 주제로 한 예기치 못한 미션과 마주했다. 하지만 주방에 들어서자마자 주도적으로 팀을 이끌며 한식 헤드 셰프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제한 시간 내 미션을 해석하며 요리를 완성해 가는 유인섭의 리더십과 디테일한 포스는 보는 재미를 더했다.
김선우는 셰프라는 역할에 맞춰 주방 안에서의 자연스러운 동선과 섬세한 손짓으로 당위성을 불어넣었다. 미션 당혹감부터 집중력 넘치는 요리 모습, 소신 있는 인터뷰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오가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 등장부터 유인섭이라는 인물의 서사와 셰프의 면모를 각인시킨 김선우가 향후 치열한 서바이벌 속에서 어떤 선택과 플레이로 반전을 선사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