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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제이에스픽쳐스로 이적…이다해와 한솥밥

[비즈엔터 김예슬 기자]

원본보기▲배우 윤소이(사진=제이에스픽쳐스)
▲배우 윤소이(사진=제이에스픽쳐스)

윤소이가 제이에스픽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6일 제이에스픽쳐스 측은 “배우 윤소이가 당사와 데뷔작 ‘사랑한다 말해줘’로 제작사로서 연을 맺은데 이어, 이번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소이는 데뷔작부터 드라마 여주인공 자리를 꿰차며 주목받았다. 이후 로맨스, 사극, 장르물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매니지먼트 본부 최준환 본부장은 “윤소이는 무궁무진한 스타성이 잠재된 배우다. 데뷔 당시부터 지켜봐 온 배우인만큼 더욱 각별한 애정과 노력으로 윤소이가 드라마, 영화는 물론 예능, 광고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배우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현재 윤소이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삼남매의 장녀 유세희 역을 맡아 가족 그리고 남편과의 갈등 속에서 용서와 화해를 통해 이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려내며 섬세하고도 단단한 감정연기로 다시한번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제이에스픽쳐스는 ‘나인’, ‘로맨스가필요해’ 등 유수의 인기드라마 제작을 통해 구축한 기존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난 4월에는 배우 이다해를 영입, 본격적인 매니지먼트 운영에 뛰어들었다. 이번 윤소이의 영입으로 매니지먼트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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