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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9회 예고, 예지원-김지석도 로맨스 성사?

▲'또 오해영' 9회 예고 스틸컷(사진=tvN)
▲'또 오해영' 9회 예고 스틸컷(사진=tvN)

'또 오해영'의 9회 예고가 공개됐다.

30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9회에서는 항상 티격태격했던 박수경(예지원 분)과 이진상(김지석 분)의 관계가 진일보한다.

도경(에릭 분)의 친 누나인 수경은 자신이 집에 얹혀사는 도경의 절친 진상을 한심해한다. 과거 연인에 대한 기억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수경은 술만 취하면 울며 사랑의 상처와 자신의 감정을 다른 사람들이 알아 들을 수 없는 불어로 읊조린다.

제작진에 따르면 '또 오해영' 9회에서는 수경과 진상이 술에 취한 채 둘만의 파티를 벌어다 로맨스에 빠지게 될 예정이다. 특히 수경은 인생에서 절대 남자로 볼일이 없었다고 믿었던 동생 친구 진상과 파격적인 로맨스를 시작하게 돼 예측불허한 이야기를 전개해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예지원과 김지석이 술에 취해 광란의 댄스를 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긴 머리를 풀어헤치고 과감한 점프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예지원과 진지한 표정으로 코믹 댄스에 심취해 있는 김지석의 연기가 시선을 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태진(이재윤 분)과 파혼할 수 밖에 없었던 진실을 알게된 오해영(서현진 분)이 오열하며 새로운 갈등에 놓이게 되고 도경은 자신에게 반복적으로 보여지는 미래의 모습에 불안해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8회 시청률 7.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던 월화드라마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밤 11시부터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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