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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주말' 이윤석 "4시간 생방송, 체력 탓 '눕방'까지 고려"

(▲이윤석(사진=권영탕 기자 sorrowkyt@)
(▲이윤석(사진=권영탕 기자 sorrowkyt@)

'좋은주말' 이윤석이 4시간 생방송을 대비한 체력 보강에 대해 알렸다.

이윤석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2016 MBC 라디오 신입 DJ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4시간동안 생방송에 임하는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이윤석은 "4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라디오다. 체력적인 부분은 아내가 한의사라 매일 한약을 챙겨먹는다. 공진단도 보쌈해 와서 챙겨먹는다"며 웃었다.

이어 이윤석은 "중간 중간에 작가님들이 당분을 충전해준다. 안전장치가 있다. 그래도 정 안되면 이경규 선배님에 이어 라디오 최초 눕방(누워서 방송)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윤석은 "체력보다 추위가 걱정이다. 에어컨이 너무 춥다. 오리털 패딩을 입고 진행했다"는 예상 밖 고충을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MBC 라디오는 '반가운 라디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30일 춘하계 개편을 실시했다. 부활의 김태원과 강타, 이윤석, 노홍철을 영입해 보다 넓은 청취층을 아우르게 됐다.

라디오 DJ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김태원은 '재미있는 라디오' 후속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낙점됐다. 강타는 '별이 빛나는 밤에'의 25대 '별밤지기'를 맡게 됐고, 이윤석은 '좋은 주말'로 신봉선과 호흡을 맞춘다. 출근시간대 청취율 1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FM4U '굿모닝FM'은 노홍철이 진행을 맡는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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