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하트브레이커' 스틸)
배우 바네사 파라디가 엠버 허드와의 이혼 소송 중인 조니 뎁을 옹호해 시선을 모은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29일(이하 현지시간) 바네사 파라디가 조니 뎁 논란에 대해 작성한 편지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네사 파라디는 조니 뎁에 대해 “그는 두 아이의 아버지이고 매우 세심하고 사랑하고 사랑을 느끼는 사람”이라고 평했다.
이어 "조니 뎁은 14년 간 나와 살면서 신체적인 학대를 한 적이 없다. 또 그런 일을 저지를만한 사람으로 보이지도 않는다"며 엠버 허드의 주장에 대해 “터무니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니뎁과 바네사 파라디는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함께 했으며, 2명의 자녀(딸 릴리 로즈 멜로디 뎁, 아들 잭 뎁)를 얻은 바 있다.

(사진=유투브 캡처)
한편 조니 뎁은 지난 해 2월 결혼한 엠버 허드와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엠버 허드는 조니 뎁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그를 고소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