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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1위 주인공 바뀌었다 “AOA→트와이스” (공식입장)

▲지난 27일 방송된 '뮤직뱅크'(사진=KBS)
▲지난 27일 방송된 '뮤직뱅크'(사진=KBS)
‘뮤직뱅크’ 1위의 주인공이 바뀌었다.

KBS2 ‘뮤직뱅크’ 제작진은 30일 “지난 27일 생방송에서 순위집계오류로 인해 주간순위가 잘못 방송됐다. ‘뮤직뱅크’ K차트 5월 마지막 주 1위는 트와이스, 2위는 AOA로 정정한다”고 밝혔다.

앞서 AOA는 지난 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음원점수 2813점, 시청자 선호도 0점, 방송점수 1876점, 음반점수 1600점 등 총 6400점을 얻어 5월 마지막 주 1위 트로피를 안았다.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던 트와이스는 총 점수 6314점으로 2위에 그쳤다.

그러나 ‘뮤직뱅크’ 측은 “음반점수를 집계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겼다. 오류가 난 음반판매의 경우 한터차트 주간판매량과 신나라미디어/핫트랙스 주간판매량 합산으로 이뤄지는데 방송문화연구소의 담당자가 재검토해 본 결과, 각 판매량의 합산 과정에서 순위집계담당자의 실수가 있었음을 확인했다”며 재검토된 K차트 순위를 알렸다.

이에 따르면 1위는 트와이스, 2위는 AOA로 변동된다. 제시카, 정은지, 악동뮤지션이 각각 3, 4, 5위로 그 뒤를 따랐다.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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