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N '동치미')
개그맨 박수홍이 MBC 라디오 표준FM '지금은 라디오 시대' 임시 DJ로 활약한다.
30일 오후 MBC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박수홍이 가수 조영남을 대신해 오늘부터 내달 7일까지 최유라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금은 라디오시대' 제작진은 조영남 하차여부에 관해 "아직 지켜보고 있다. 결ㅅ정이 나면 홍보팀을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림 대작 논란에 휩싸인 조영남을 대신해 그동안 가수 이상우, 이문세가 마이크를 잡은데 이어 박수홍이 공백을 채우게 됐다.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MBC 표준FM(서울지역 95.9Mhz)에서 매일 오후 4시5분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