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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2' 17일 종영, 다시 돌아올 '삼시세끼' 주인공은?

(출처=tvN 인스타그램)
(출처=tvN 인스타그램)

'신서유기2' 후속으로 '삼시세끼'가 다시 돌아온다.

tvN은 7일 오후 "'삼시세끼'가 '신서유기2' 후속으로 오는 7월 1일 첫 방송 된다. '신서유기2'는 오는 17일 최종회로 막을 내린다. 현재 24일 편성은 미확정된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tvN 관계자는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삼시세끼' 새로운 편성 시기나 캐스팅, 프로그램 콘셉트 등은 구체적으로 결정된 게 없다"며 추가적인 정보 공개에 대해서는 추후 발표될 예정임을 덧붙였다.

'삼시세끼'는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를 찍은 이진주 PD가 메인 연출자로 나서고, 나영석 PD는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농촌과 어촌에서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농촌 편에는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 2PM 옥택연이 출연했고, 어촌 편에는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등이 출연하며 큰 호응을 이끌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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