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뷰티풀마인드’ 반전 거듭된 전개, 시청률은 ‘부진’

▲'뷰티풀마인드'(사진=래몽래인)
▲'뷰티풀마인드'(사진=래몽래인)
드라마 ‘뷰티풀마인드’가 반전을 거듭한 전개로 긴장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뷰티풀마인드’(극본 김태희, 연출 모완일)에서는 이영오(장혁 분)가 어린 시절 반사회적 인격 장애, 즉 싸이코패스 진단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아버지 이건명(허준호 분)은 그가 타인의 감정을 읽고 인지할 수 있도록 철저한 훈육을 시켰고, 그 결과 오늘날의 이영오가 탄생했다.

또한 이영오가 사라진 강철민(이동규 분)의 수술 동영상을 가져간 이유도 밝혀졌다. 강철민에게서 발견된 곰팡균을 확인해보기 위해서였던 것. 더불어 시체의 심장을 가져간 용의자가 이영오가 아닌 현석주(윤현민 분)로 의심되는 엔딩 장면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분은 닐슨코리아 집계 전국기준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 4.1%에 비해 0.4%P 상승한 수치이긴 하나 경쟁작 SBS ‘닥터스’와 MBC ‘몬스터’ 등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뷰티풀마인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