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김민희(사진=네이버)
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의 불륜설에 미국, 일본 등의 외신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21일 미국 매체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IBT)는 "한국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IBT는 이날 국내 보도를 통해 "두 사람은 1년 가까이 교제를 해왔다"며 "그러나 이들의 관계에는 대가가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이 매체는 "김민희는 자신의 관계가 알려진 후 전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과 계약을 해지했다"는 사실까지 덧붙였다.
미국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홍상수와 김민희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결혼 30년차인 홍상수 감독에 초점을 맞춰 보도하기도 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 사실을 전했다. 그들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연을 맺은 뒤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현재 해외 체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