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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곡성' 촬영 중 귀신 봤다...다들 함구했다"

(사진=MBC)
(사진=MBC)

배우 장소연이 영화 '곡성'의 귀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는 최근 영화 '곡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장소연이 출연했다.

이날 DJ노홍철은 장소연에게 '곡성'의 에피소드에 대해 물었다. 전라도 방언을 능숙하게 구사했다는 노홍철의 칭찬에 장소연은 "열심히 배우고 노력했다. 전라도에서 석달 정도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장소연은 '곡성'의 귀신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그는 "귀신 본 거 함구하라더라. 실내 세트였는데 조명이 흔들릴 수가 없다. 근데 조명이 계속 흔들렸고 NG가 났다. 조명 감독님이 올라가셨고 스틸 작가님이 사진을 찍으셨는데 사람 형상이 나왔다. 촬영 중에 있던 일이라 다들 얘기하지 말자고 했다. 다른 분들이 무서울 수도 있으니 말이다"라며 당시 일화를 언급했다.

한편 '굿모닝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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