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구구단(사진=젤리피쉬)
젤리피쉬 1호 걸그룹 구구단의 첫 데뷔 작품은 '인어공주'였다.
22일 오전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에 따르면 걸그룹 구구단의 첫 데뷔 작품은 'ACT.1 The Little Mermaid'다. 이날 자정 젤리피쉬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한 2차 데뷔 필름에서는 '인어공주'라는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구구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의 엔딩 부분에서는 구구단 멤버들이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파란색 의상으로 변신을 마치며 판타지한 감성을 자아낸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중무장한 아홉 소녀 구구단이 안데르센의 판타지 동화 인어공주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구구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인어공주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구구단은 9가지 매력을 가진 9소녀들이 모인 극단이란 뜻으로 무대 위에서 하나의 작품을 자신들만의 색으로 재구성해 표현해 내는 국내 최초 극단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하는 아이돌 그룹이다.
인어공주로 데뷔하는 젤리피쉬 1호 걸그룹 ‘구구단’은 오는 28일 데뷔 앨범 발매와 함께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처음으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