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젤리피쉬)
배우 박정수가 '굿와이프'에 합류한다.
박정수는 tvN 새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에 유지태의 엄마이자 전도연의 시어머니로 출연, 극의 긴장감을 전할 예정이다.
최근 뮤지컬 '친정엄마'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한 가족애를 전한 박정수는 친정엄마부터 시어머니 역까지 뮤지컬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대세엄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굿와이프'에서 박정수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목숨보다 아끼는 어머니로 혜경(전도연 분)역으로 분한다. 박정수는 아들 말만 듣는 어머니로 나와, 전도연과 갈등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굿와이프'는 오는 7월 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