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김혜수가 주량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최근 영화 '굿바이 싱글'을 촬영한 배우 김혜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혜수는 주량을 묻는 DJ정찬우의 질문에 "사실 마시는 것보다 씹어먹는 것을 더 좋아한다"라며 "막걸리나 와인은 맛이 느껴져서 조금 마신다"고 취향을 밝혔다.
이어 "소주나 위스키는 그 맛이 저는 조금 힘들더라. 술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굿바이 싱글'은 오는 29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