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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테이, 소 재테크하다 망했다...기무사 출동한 이유?

▲'라디오스타' 테이(사진=MBC)
▲'라디오스타' 테이(사진=MBC)

'라디오스타' 테이가 소를 키워 재테크를 하는 과정에서 한미 FTA 가 체결됐다고 말했다.

22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탁월하게 아름다운 목소리십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국카스텐 하현우, 테이, 씨스타 효린, 한동근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테이는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암송아지를 260만원에 사서 황소가 되면 500만원에 팔 수 있다"며 "그렇게 되면 투자금액의 200%가 된다"고 소 재테크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이내 "소를 산 직후 한-미 FTA가 체결돼 소 가격이 반 값으로 떨어져 눈물을 흘리며 팔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테이는 소가 반 값이 된 이후 돌발 행동을 하게 됐고, 이에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에서 그를 찾아왔었다고 전해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가수 테이가 전하는 소 재테크에 대한 사연을 비롯해 하현우, 효린, 한동근의 이야기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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