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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재명 성남시장 단식 농성 중단, 전원책vs유시민·김구라 '팽팽' 입장차

▲(출처=JTBC '썰전')
▲(출처=JTBC '썰전')

'썰전'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단식 농성 중단을 분석한다.

2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에 반발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단식 농성 중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이 이 사안에 대해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 김구라가 각각의 견해를 내놓으면서 팽팽하게 맞섰다.

먼저 전원책은 "김종인 대표가 20대 국회에서 다 해결한다고 해서, (이 시장이) 그 명분으로 단식을 그만뒀다"며 "그런데 국회선진화법이 있는데 (지방재정 개편안을) 어떻게 해결한다는 것이냐"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에 유시민은 "말이라도 그렇게 해서 (단식 투쟁을) 누가 말려줘야 한다"며, "그걸 안 말려주고 훌륭하다고 박수를 치면, 진짜 죽을 수밖에 없는 거다"라고 반론을 제기했다.

김구라도 "예능에서도 말려줘야 할 때가 있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이경규 씨가 '나 집에 갈래'라고 하면 김용만 씨가 잡아줬고, 김흥국 씨가 간다고 하면 내가 잡기도 했는데, 그런 것들이 있긴 있어야 한다"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썰전'에서는 이재명 성남시장 농성 중단 외에 새누리당의 일괄 복당 허용에 따른 후폭풍과 대우조선해양 비리파문,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논란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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