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스케 출신 래퍼 장문복이 활동을 예고했다.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래퍼 장문복이 근황을 전했다.
장문복은 22일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장 복고 이미지 컷 공개"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문복은 폐공장을 배경으로 긴 헤어스타일로 정면을 바라봐 음산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는 래퍼 아웃사이더가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오앤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음악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앞서 2010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2'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장문복은 당시 독특한 랩 실력으로 화제가 됐다. 이에 최근 tvN 'SNL 코리아 시즌7'에서도 개그우먼 이세영이 장문복을 패러디해 웃음을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