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티드' 김아중(사진=SBS)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가 지난 22일 첫 방송된 가운데 동시간대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
23일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원티드'는 전국 시청률 5.9%를 기록해 동시간대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의 9.2%, KBS2 '마스터-국수의 신'의 7.4% 보다 저조한 성적을 남겼다.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기를 담은 드라마로 김아중, 지현우, 엄태웅, 이문식 등이 출연한다.
22일 방송된 '원티드' 첫 회에서는 정혜인(김아중)이 생방송 토크쇼 도중 자신의 아들이 유괴됐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아중의 안방 복귀를 알린 SBS 드라마 '원티드'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