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빨로맨스' 이청아가 류준열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이청아 인스타그램)
'운빨로맨스' 이청아가 배우 류준열과 촬영 스태프들의 일상을 전했다.
이청아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자는 숲속의 제수호. 수호팀 힘을 내요 Cheer Up. 오늘밤 10시 운빨로맨스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운빨로맨스' 촬영 스태프들과 함께 의자에 걸터 앉아 잠을 청하고 있는 류준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운빨로맨스' 9회에서는 수호(류준열)가 보늬(황정음) 생각에 밤잠을 뒤척이는 모습과 더불어 수호의 회사인 제제팩토리 식구들이 워크숍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호는 자신의 곁에서 떠나려는 보늬의 손을 잡으며 "가지 마요 옆에 있어요"라는 대사로 마음을 표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러게 했다.

